경제 상황
지금 오전 10시에 벌써 1366원이야.
이런식이라면 이제는 정부 환율 통제력은 상실되고 파괴적인 핵폭풍이 밀려 온다.
난 상관 없는 애기가 아니란 거지.
니들 다니는 직장이 걸린 문제야.. 물가와 실물 자산 디플레이션 폭락과도 연결된 문제고.
디플레이션이 얼마나 가공할 만한 블랙홀인지 일반인들은 죽어도 모를 것이다.
그 때가 되면 암흑의 30년이라는 말이 뭔 말인지 알게 될 것이야..
무조건 막아라..
1340원대로 안 틀어 막으면 다 죽는다..
이건 농담이 아냐.
이젠 고구마를 파는게 아니라 집에서 비상 식량으로 써야 하겠네.. 이이그..
-늙은이가-
이제 1차 충격을 각오할 시점이다.. 11월 물가 폭탄만은 안 벌어지기를 바랬는데..
이 상태라면 11월에 1차로 물가는...........
오~ 주여... 젠장..
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가서는 절대로 떠들면서 공포감 조장 하지 말고..
가급적 최대한 물가 영향력을 받지 않도록 아파트 부녀회 같은데 가서 현지 직송으로 농산물 조달해 먹는 방법 아니면 주변에 시
골 농가 하시는 분들한테 옆집 같은데서 돈 모아서 일괄 구매 ..그런식으로 안 살면 이젠 방법이 없는 시절까지 온 것 같다.
독립 가구로 이 모든 물가와 경제적 압박을 감당 하기에는 이젠 한계 상황이다..
이젠 정부에서 일반 기업체들 보고 달러 내 놓으라고 협박질을 할 정도까지 왔다.. 지금 신용장 개설도 안 될 정도의 개막장인
데..
그럼 사업 접으라는 소리지..
빨리.........................시골에 연락해..아니면 옆집에 가서 연락해서 현지 가격에 조달해 먹든가..
이제 한국은 내일 나라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까지 온 거야..
그리고 거듭 말하지만 나가서는 공포감 조성은 지금 상황에서는 극도로 위험한 거라는걸 반드시 명심하고..
쥐 죽은듯이 살아야지.
이미 자산 디플레이션은 기정 사실이고.... 나 같은 고구마나 파는 늙은이들은 물가 영향력을 거의 안 받는 식으로 라이프 스타일
을 뜯어 고치는 것부터 이제 시작하는게 핵심이라는거지.
이미 감당 할 만한 수준을 능가했다......
여기서 물가 영향력을 안 받게 어떻게 더 뜯어 고치냐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.. 줄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구매 방식이나 패
턴을 바꿔 버리면 그 상위 개념이 가능하다는거지..
줄이지 말고......... 물가 영향력이 거의 0 가 되도록 구매 패턴을 바꿔라......이젠...........그게 마지
막 생존 전략 같다..
History
Last edited on 10/08/2008 11:27 by nairrti